LA 다저스의 최희섭이 27일(한국시간) 플로리다 베로비치의 스프링캠프서 가진 두 번째 프리배팅에서 궤적을 짧게 하는 간결한 스윙으로 배팅볼을 치고 있다. 최희섭은 이날 36개의 공을 쳐 6개의 공을 외야 펜스 너머로 보냈다. /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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