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캠프] 동료들의 타격을 지켜보는 최희섭
OSEN 기자
발행 2005.02.27 11: 36

LA 다저스의 최희섭이 27일(한국시간) 플로리다 베로비치의 스프링캠프서 가진 두 번째 프리배팅에서 36개의 공을 쳐 6개의 공을 외야 펜스 너머로 보내는 파워를 과시했다. 최희섭이 방망이를 턱에 괴고 동료들의 배팅을 쳐다보고 있다./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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