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캠프] 혀를 빼문 최희섭
OSEN 기자
발행 2005.02.27 12: 52

LA 다저스의 최희섭이 27일(한국시간) 플로리다 베로비치의 스프링캠프서 가진 두 번째 프리배팅에서 36개의 공을 쳐 6차례 외야 펜스를 넘겼다. 최희섭이 혀를 잔뜩 빼물고 배팅볼을 기다리고 있다./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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