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똑같이
OSEN 기자
발행 2005.02.27 12: 52

기아의 3루수 홍현우(왼쪽)와 포수 김상훈이 지난 26일 대만 가오슝에서 열린 통이 라이온스와의 친선경기에 앞서 몸을 풀면서 똑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다. /기아 타이거즈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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