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 감독, ‘타보니 재미있네’
OSEN 기자
발행 2005.02.28 00: 06

롯데 마린스 바비 밸런타인 감독이 투수들 팔근육 강화를 위해 쓰이는 풍선공에 눌러 앉아 팀 관계자들의 보고를 듣고 있다. /가고시마=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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