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조금만 더 수평으로 열면 돼'
OSEN 기자
발행 2005.02.28 00: 07

이승엽이 센다이 구장서 토스볼을 배팅하며 타격 폼을 바로잡고 있다. 그는 왼 어깨가 타격할 때 많이 올라온 상태이며 보다 수평으로 열리게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고시마=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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