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가 28일(한국시간) 플로리다 포트세인트루시의 스프링캠프에서 사진 기자들을 위한 포토데이 행사를 가졌다. 메이저리그는 시즌을 시작하기 전 스프링캠프에서 날을 잡아 포토데이 행사를 연다.올 시즌을 앞두고 뉴욕 메츠로 이적한 카를로스 벨트란이 자기 이름이 적힌 종이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포트세인트루시(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