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류’ 매니아
OSEN 기자
발행 2005.02.28 17: 20

지난 27일 밤 대만 타이난에서 벌어진 기아 타이거즈와 통이 라이온스의 친선경기를 관전하고 있는 한 대만 야구팬이 한국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얼굴에는 이종범의 이름을 새긴 채 응원하고 있다. /기아 타이거즈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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