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조, "내가 디카프리오나 브래드 피트보다 낫다"
OSEN 장현구 기자 can 기자
발행 2005.03.01 10: 04

“배리 본즈의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73개)을 깨뜨리겠다”는 등의 기행으로 끊임없이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유도하고 있는 신조 쓰요시(니혼햄)이 이번에는 영화 도전 의사를 나타냈다.
는 신조가 자신이 프로모션을 맡은 영화 시사회장에 참석, 수 많은 영화팬 앞에서 꽃미남 영화배우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등을 추월하겠다며 은막 데뷔 의사를 밝혔다고 1일 보도했다.
그는 “스크린에서의 생김새나 영상은 디카프리오보다 좋고 연기는 브래트 피트를 능가할 수 있다”며 또 다시 밑도 끝도 없는 호언장담을 양산했다. 신조가 프로모션을 맡은 이 영화는 3주 연속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현 나고에서 ‘영화에 대한 열정’을 불사르며 도쿄로 날아온 그는 지금까지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 흥미를 나타내 왔지만 이 자리를 빌어 향후 영화 배우 도전 의사를 확고히 드러냈다. 그는 오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시범 경기를 위해 2일 삿포로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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