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캠프] 지터, '버니! 맛이 어때'
OSEN 기자
발행 2005.03.01 16: 01

뉴욕 양키스의 스프링캠프가 있는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전드 필드에서 1일(한국시간) 데릭 지터(왼쪽)가 버니 윌리엄스의 목을 헤드 록 걸듯 조이며 장난치고 있다. 둘은 훈련 내내 장난을 쳤는데 주로 버니 윌리엄스가 당하는 편이었다./탬파(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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