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캠프] 몸을 푸는 셰필드와 지암비
OSEN 기자
발행 2005.03.01 16: 02

뉴욕 양키스가 스프링 트레이닝을 실시하고 있는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전드 필드에서 1일(한국시간) 게리 셰필드(오른쪽)와 제이슨 지암비가 나란히 서서 몸을 풀고 있다./탬파(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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