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스프링캠프인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전드 필드에서 1일(한국시간)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다. 양키스의 훈련장이자 시범경기 구장이기도 한 레전드 필드는 플로리다의 마이너리그 구장 가운데 가장 시설이 좋다./탬파(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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