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캠프]'어이구, 황송해라'
OSEN 기자
발행 2005.03.01 16: 21

뉴용 양키스의 스프링캠프인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전드 필드에서 1일(한국시간) 조 토리 감독이 자신의 어깨를 만져주자 토니 워맥이 황송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탬파(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