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캠프]어깨 만지는 게 토리 감독의 스타일인가
OSEN 기자
발행 2005.03.01 16: 23

뉴욕 양키스의 스프링캠프인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전드 필드에서 1일(한국시간) 조 토리 감독이 게 리 셰필드의 어깨를 껴안은 채 얘기를 나누고 있다./탬파(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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