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캠프] 박찬호, '어휴, 타구가 너무 빨라'
OSEN 기자
발행 2005.03.02 10: 09

텍사스 레인저스의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프링캠프에서 2일(한국시간) 박찬호가 이를 수비 훈련 중 타구가 빠르게 오자 놀란듯 눈을 감고 글러브를 갖다대고 있다./서프라이즈(미국 애리조나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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