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캠프] 소리아노는 사인을 싫어하나?
OSEN 기자
발행 2005.03.02 10: 16

텍사스 레인저스의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프링캠프에서 2일(한국시간) 내야수 알폰소 소리아노가 팬들의 사인 요구를 묵살하며 다른 훈련장으로 향하고 있다./서프라이즈(미국 애리조나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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