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의 옷 매무새를 고쳐 주는 FC 서울 사장
OSEN 기자
발행 2005.03.02 18: 28

박주영이 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가진 입단식에서 FC 서울 유니폼을 입은 뒤 이완경 FC 서울 사장이 옷 매무새를 고쳐 주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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