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매리너스의 추신수가 3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스프링캠프에서 가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연습경기에 3타석에 나와 삼진, 볼넷, 몸에 맞는 볼을 차례로 기록했다. 3번째 타석에서 투구에 맞은 추신수가 아픔도 잊은 채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피오리아(미국 애리조나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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