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박찬호가 3일(한국시간) 애리조나 서프라이즈의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피칭을 했다. 45개의 공을 전력 투구하며 구위를 점검했다. 박찬호가 피칭 도중 불펜 포수와 사인에 대해 얘기할 때 소통이 잘 안됐는지 뒤에 있던 오렐 허샤이저 투수코치가 거들고 있다./서프라이즈(미국 애리조나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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