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프링캠프에서 4일(한국시간) 박찬호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 대비한 마무리 훈련을 했다. 박찬호가 올 시즌 기대주인 농구 야구 겸업 선수 출신 투수 크리스 영을 쳐다보고 있다. 영은 랜디 존슨(뉴욕 양키스)과 같은 208cm로 사진상으로는 185cm인 박찬호보다 머리 하나는 더 높아 보인다./서프라이즈(미국 애리조나주)=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