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의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프링캠프에서 4일(한국시간) 데이빗 델루치가 마이클 영의 유니폼을 입은 노인 여성들과 친구처럼 어깨동무를 하고 연습장 안을 걸어다니고 있다./서프라이즈(미국 애리조나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