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부부, 2억1000만원짜리 장난감 성 짓는다
OSEN 스포츠취재팀 기자
발행 2005.03.04 11: 43

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베컴 부부가 장난감 성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지는 4일(이하 한국시간) “허트포드셔에 15만 유로짜리 웬디하우스를 지으려는 베컴 부부의 요청이 시로부터 받아들여졌다”고 보도했다.
‘더 선’지에 따르면 이 웬디하우스는 높이 4.8m, 길이 12.3m, 폭 3.3.m로 베컴의 세 아들인 브룩클린, 로메오, 크루스를 위해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공사에 착수하지 못했던 베컴 부부는 당국의 허가가 떨어짐으로써 이 환상적인 장난감 성을 빨리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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