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선수들 애끓는 호소, ‘씨름을 살려주세요’
OSEN 기자
발행 2005.03.04 16: 18

4일 오후 한국씨름연맹이 자리잡고 있는 장충체육관 앞에서 민속씨름선수들이 ‘총재직무대행 퇴진’과 ‘씨름살리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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