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팬들, ‘우리가 있잖아요’
OSEN 기자
발행 2005.03.04 16: 19

4일 오후 장충체육관 앞에서 벌어진 씨름선수들의 시위에 열성팬들도 함께 참여했다. 팬들이 ‘연맹은 각성하라’ ‘선수님들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등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 /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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