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샅바를 차는 염원준과 김영현
OSEN 기자
발행 2005.03.04 16: 21

헌 샅바를 버린 뒤에 새 샅바를 차는 동작을 보여주고 있는 염원준(왼쪽)과 김영현. 낡은 집행부는 물러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행위 연출이다. /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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