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일, ‘씨름판을 떠나려니 슬퍼요’
OSEN 기자
발행 2005.03.05 03: 59

4일 오후 장충체육관 앞에서 씨름살리기 시위를 주도한 백승일이 인터뷰 도중 애써 격한 감정을 억누르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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