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한국시간) 시범경기서 최희섭(LA 다저스)은 발로 만든 내야 안타로 팀이 대량 득점을 올리는 데 물꼬를 텄고 추신수(시애틀 매리너스)는 비록 연습경기였지만 전날 시범경기에 이어 이틀 연속 홈런을 날렸다.
▲최희섭(LA 다저스)=플로리다전(3타수 1안타 1타점)
▲추신수(시애틀)=샌디에이고전(연습경기, 2타수 1안타(홈런) 2타점)
▲김선우(워싱턴)=디트로이트전 구원(2이닝 3피안타(1홈런) 3탈삼진 2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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