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과 기념 촬영하는 브라이언 김
OSEN 기자
발행 2005.03.09 15: 46

미국 뱅가드대 출신 재미동포 포워드 김효범(22. 미국명 브라이언 김)이 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현대 모비스 본사에서 동료들과 함께 입단식을 가졌다. 김효범이 입단식을 마친 뒤 여직원의 요청으로 카메라폰으로 기념 촬영하면서 쑥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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