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취임식하는 조광래 감독과 이장수 감독
OSEN 기자
발행 2005.03.09 23: 29

연세대 2년 선후배 사이인 FC 서울의 조광래 전 감독(오른쪽)과 이장수 현 감독이 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대구 FC전에 앞서 이취임식을 갖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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