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아, 오늘은 제발 참아줘'
OSEN 기자
발행 2005.03.09 23: 34

9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대구 FC와의 홈 경기에서 FC 서울의 박주영(오른쪽)이 상대 수비수 최성환의 맨투맨 마크를 받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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