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 쇼월터 감독(10일 박찬호의 투구 내용에 대하여)=땅볼 타구가 많아지는 등 훨씬 좋아졌다. 시범경기 2번째 등판서 이정도면 괜찮다. 몸도 건강하고 훈련도 열심히 하고 있다. 2회와 3회는 투심 패스트볼이 좋아지면서 3자범퇴로 막을 수 있었다. 3회 마지막 타자를 유격수 땅볼로 잡은 것도 투심 패스트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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