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덩크슛을 시도하는 브라이언 김
OSEN 기자
발행 2005.03.10 17: 08

지난 9일 울산 모비스 피버스 입단식을 가진 재미동포 브라이언 김(22, 한국명 김효범)이 10일 모비스 체육관에서 미디어데이 행사를 갖고 자신의 기량을 공개했다. 브라이언 김이 백 덩크슛을 시도하고 있다./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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