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100주년 기념 최우수 고교대회 개최
OSEN 스포츠취재팀 poc 기자
발행 2005.03.11 12: 11

대한야구협회는 한국에 야구가 도입된 지 100주년을 맞아 고교야구에 대한 향수를 되살리고 아마야구의 활성화를 위해 우수 고교팀을 초청, 최우수 고교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4월 11일부터 1주일간 동대문야구장에서 벌어질 이번 대회에는 중앙 일간지가 주최하는 4개 대회 통산 우승 횟수 순으로 11개 고교(경북 경남 부산 신일 광주일 상원 군산상 선린인터넷 천안북일 동산 덕수정보산업)와 대한야구협회가 선정한 와일드카드 3개 고교(동성 인천 서울) 등 총 14개 팀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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