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서 창원 LG전에 패해 16연승에 실패한 안양 SBS 선수단이 경기 후 뒤풀이 행사에서 팬들의 격려 메시지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플레이오프서의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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