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에 사인해 주고 있는 단테 존스
OSEN 기자
발행 2005.03.11 18: 45

11일 안양에서 벌어진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서 창원 LG전에 패해 16연승에 실패한 안양 SBS의 단테 존스가 경기 후 뒤풀이 행사에서 팬이 입고 있는 유니폼 위에 사인해 주고 있다./안양=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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