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진 최태욱 VS 이강진, 무승부
OSEN 스포츠취재팀 spo 기자
발행 2005.03.12 17: 21

올 시즌 J리그 첫 한국인 공수대결은 무승부로 끝났다.
시미즈 S-펄스의 올림픽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조재진과 최태욱은 12일 벌어진 정규 시즌 2차전서 청소년대표 수비수 이강진이 소속된 도쿄 베르디의 골문을 열지 못해 올 시즌 2경기서 아직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조재진은 전반 3차례, 후반 2차례 등 5번의 슛을 날렸으나 무위에 그쳤고 최태욱은 후반에만 슈팅을 2개 기록했다. 조재진과 최태욱은 투톱으로 포진, 90분을 풀타임으로 소화했고 이강진도 무교체로 출장했다.
이날 경기는 도쿄 베르디가 슈팅수에서 16-11로 앞섰지만 득점없이 비겨 도쿄는 1승 1무, 시미즈 S-펄스는 2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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