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몰라'
OSEN 기자
발행 2005.03.12 22: 01

12일 서울에서 벌어진 서울 SK-대구 오리온스의 정규 리그 마지막 경기서 오리온스의 팬들이 열심히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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