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김도훈
OSEN 기자
발행 2005.03.13 16: 19

1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리그 삼성 하우젠컵 2005 FC 서울-성남 일화전에서 전반 성남의 김도훈이 선제골을 터뜨린 뒤 동료와 포옹하며 기뻐하고있다./성남=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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