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푸는 박주영과 김은중
OSEN 기자
발행 2005.03.13 16: 21

1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리그 삼성 하우젠컵 2005 FC 서울-성남 일화전 전반 막판 서울의 박주영(왼쪽)과 김은중이 골대 뒤에서 경기를 지켜보며 몸을 풀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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