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만에 데뷔골을 터뜨린 박주영
OSEN 기자
발행 2005.03.13 20: 12

1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리그 삼성 하우젠컵 2005 FC 서울-성남 일화전에서 0-2로 뒤지던 후반 박주영이 프로 데뷔 2경기만에 첫 골을 넣은 뒤 좋아하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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