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의 '공 따로, 눈 따로'
OSEN 기자
발행 2005.03.13 20: 16

1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리그 삼성 하우젠컵 2005 FC 서울-성남 일화전에서 후반 교체 멤버로 들어간 서울의 박주영이 상대 진영을 돌파하다가 패스할 곳을 찾기 위해 공과 몸이 가는 반대 방향을 쳐다보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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