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남과 김치곤의 발차기
OSEN 기자
발행 2005.03.13 20: 17

1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K리그 삼성 하우젠컵 2005 FC 서울-성남 일화전에서 성남의 이성남(왼쪽)과 서울의 김치곤이 공중볼을 잡기 위해 태권도하듯 발차기 동작을 취하고 있다./성남=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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