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이 2년여의 군대 생활을 마치고 14일 조기 전역식을 가졌다. 전역식에 앞서 병장 이동국과 이병 정경호(오른쪽)가 국군체육부대장에게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2차전 출정 신고를 하고 있다. 국가대표 이동국과 정경호는 15일 출국한다. /성남=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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