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사우디아라비아전에 나설 국가대표 선수들이 14일 파주 NFC에 소집됐으나 해외파와 16일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출전할 수원 삼성의 이운재 김남일 김두현이 빠져 13명만 집합, 간단하게 훈련을 마쳤다. 이날 미리 전역식을 가진 이동국(오른쪽)과 정경호 등이 미니게임을 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