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사우디아라비아전에 나설 국가대표 선수들이 14일 파주 NFC에 소집됐으나 해외파와 16일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출전할 수원 삼성의 이운재 김남일 김두현이 빠져 13명만 집합, 간단하게 훈련을 마쳤다. 사우디아라비아 원정경기가 벌어질 26일이 제대일이라 15일 출국에 앞서 이날 미리 전역식을 가진 이동국이 미니게임 도중 자신에게 패스할 공간이 있다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