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시상식] MVP는 꽃다발이 없네
OSEN 기자
발행 2005.03.15 20: 57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신기성(왼쪽)과 신인왕에 오른 양동근이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동근만 꽃다발을 들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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