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베스트 5 시상 순서에서 80~90년대를 풍미했던 장신 센터 한기범(오른쪽, 207cm)이 서장훈(207cm)의 시상자로 나와 포옹을 나누고 있다. 왼쪽 끝에 역시 꺾다리인 김주성(205cm)이 상을 받고 서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