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문별 시상식이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베스트 5 시상 순서에서 센터 시상자로 나온 과거 국가대표 한기범으로부터 기습 포옹을 당한 뒤 서장훈(왼쪽)이 쑥스러워 하자 뒤에 서 있는 수상자들이 웃고 있다./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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