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챔피언스리그] 무위로 그친 나드손의 왼발 슈팅
OSEN 기자
발행 2005.03.16 21: 46

16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E조 예선 2차전 수원 삼성과 선전 젠리바오(중국)의 경기 후반 수원의 나드손이 결정적인 슈팅을 날리고 있다. 그러나 아쉽게 공은 골키퍼 정면으로 가고 말았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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