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챔피언스리그] 아쉬움을 달래는 차범근 감독
OSEN 기자
발행 2005.03.16 21: 57

16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E조 예선 2차전 수원 삼성과 선전 젠리바오(중국)의 경기를 무승부로 끝낸 차범근 감독이 경기가 끝나고 그라운드를 걸으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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